인생에 뜻을 세우는데 있어 늦은 때라곤 없다

문화&행사정보

‘강원 락 페스티벌 2019’가 오는 8월16일~18일 3일간 강원도 인제에서 열려

projin 2019. 6. 21. 23:09

뜨거운 태양, 강렬한 음악, 눈부신 젊음이 찬란하게 어우러질 ‘강원 락페스티벌’,

그 설레는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강원도, 인제군, 케이인디음악협회가 후원하고 강원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강원 락 페스티벌 2019’가 오는 8월 16일 ~ 18일 3일간 강원도 인제군 인제 잔디구장 및 소양강변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강원 락 페스티벌’은 점점 줄어들어가는 국내 록 페스티벌에 아쉬움을 느끼고, 다시 록 음악의 부흥을 이루자는 취지를 내세우고 있다.

개최 공지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역시 거친 분위기와 함께 록 음악 특유의 강인함과 강렬함을 나타내고 있어, 상세한 정보가 공개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록 음악 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원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개최 공지 안내문을 통해 “록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은 그리 많지 않다.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음악과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공연, 함께 즐길 사람들, 그리고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질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강원 락 페스티벌은 단순한 페스티벌이 아니라, 전 세계 뮤지션들과 록을 사랑하는 젊음이 한데 어우러지는 교류의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록 뮤지션의 라인업 구성은 그 동안의 목마름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전해 강원 락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강원 락 페스티벌’이 열리는 강원도 인제군은 장엄한 대자연을 자랑하는 만큼 한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한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지역이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2시간 이내에 도착 가능한 높은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쾌적한 공간과 다양한 부대시설 또한 준비되어 있어 페스티벌 개최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설악산, 소양강, 내린천 등 유명 관광자원이 많기 때문에,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휴가지로도 적합하다.

최성기 인제군수는 “인제군이 이번 강원 락 페스티벌 개최를 통하여 대한 민국을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 도시로 변모하여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성장 모멘텀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곳에서 처음 개최되는 ‘강원 락 페스티벌’이 어떤 모습으로 음악 팬들을 만족시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원 락 페스티벌’은 오는 24 티켓 예매 오픈과 함께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GANGWON ROCK FESTIVAL 2019> FINAL LINE UP


08.16.FRI

피아 (PIA), ASTERISM, 크라잉 넛 (CRYING NUT), Don Broco, H a lot, 킹스턴 루디스카 (KINGSTON RUDIESKA), locofrank, 나티 (NATY), 라이엇키즈 (RIOT KIDZ), 사우스카니발 (SOUTH CARNIVAL)

 

08.17.SAT

전인권, Adios Audio, Born Of Osiris, COCOBAT, 코인 클래식 (COIN CLASSIC), 앤디즈데이즈 (END THESE DAYS), JUNKIES, NAN BAND, 넘버원 코리안 (NO.1 KOREAN), 노선택과 소울소스 (NST & The Soul Sauce), Turilli/Lione, RHAPSODY, 내 귀에 도청장치 (Wiretap in my ear)

 

08.18.SUN

YB, 04 Limited Sazabys, BAADA, Deaf Havana, HEY-SMITH, NAMBA69, R4-19, 로맨틱 펀치 (Romantic Punch), SONIC STONES, STRATOVARIUS, 바세린 (VASSLIN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