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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3월 13일에 열려

projin 2019. 1. 14. 21:29

소리바다에서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3월 13일에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트로트와 포크, 재즈 등 폭 넓은 장르와 7080 감성으로 풍성히 채운 특별한 뮤직 페스티벌(KSMF)을 아이돌 위주의 되는 있는 음악에서 벗어나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음악 축제를 가족들과 함께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15일에 ‘2019 KSMF’는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대표 트로트 가수 태진아, 조항조, 진성을 비롯해 포크 붐의 주역 해바라기, 조덕배, 백미현, 유리상자, 그리고 7080 음악의 중심에 있는 전영록, 최성수, 양수경 등이 출연을 확정, 축제의 기대를 고조시켰으며,


18일에는 '2019 KSMF' 측은 박상철, 홍진영, 강남, 성은, 김수찬 등 신흥 트로트 대세들이 포함된 2차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를 모았으며,  가수 백지영, 이루, 알리, 창민, 서제이, 유성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무조건' '자옥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트로트 황태자 박상철을 비롯해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등의 인기곡들로 트로트의 부흥을 이끈 홍진영, 특유의 쾌활한 에너지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강남이 트로트의 진가가 제대로 드러날 흥겨운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 팔색조 매력의 만능 엔터테이너 성은, 댄스를 가미한 트렌디한 곡들로 트로트 남제로 떠오른 김수찬이 관객들의 흥을 돋울 특별한 공연으로 트로트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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